0.4.7
고침
- SQL Server(틀린 데이터): 중국어 간체(코드 페이지 936) · 번체(950) collation의
varchar·char·text컬럼에서 일부 글자가 오류 없이 다른 글자로 읽히던 결함. 그래서 값 목록에서 고른 값이 그 행을 찾지 못하거나, 서로 다른 값이 한 값으로 묶이거나, 조인이 다른 행을 짝지을 수 있었습니다. 이제 실행, Query Drive, 데이터 소스 조인, 값 목록, 표본 모두 SQL Server와 같은 글자를 읽습니다. 번체(950)의 일부 글자는 SQL Server처럼 ‘?’로 표시됩니다. 이 버전 전에 저장한 결과는 그런 값에서 새 실행의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그런 컬럼을 읽는 실행은 영문 · 숫자 위주의 값에서 더 느립니다(100만 행 × 20컬럼에서 약 2배). - SQL Server: 엔진의 드라이버가 읽지 못하는 글자(예: 사용자 정의 글자)가 든 행이 있으면 그 행을 읽는 실행, 값 목록, 표본이 실패하던 결함. 이제 그 데이터 소스를 기억해 데이터 소스 화면에 표시하고, 그 뒤로는 그런 컬럼을 SQL Server가 유니코드로 바꾼 글자로 읽습니다. 처음 만난 실행은 한 번 실패하고, 다시 실행하면 읽힙니다. 예약 실행은 그 실패로 멈추지 않습니다. 값 목록과 표본은 그 자리에서 다시 읽습니다.
개선
- Turbrix 에이전트: 권한 모드는 ‘묻기’, ‘계획’, ‘자동’ 셋입니다. ‘자동’은 묻지 않고 진행하며, 사용자가 만든 거절 · 묻기 규칙은 그대로 지킵니다. ‘권한 확인 건너뛰기’로 저장된 설정은 ‘자동’으로, ‘수동’ · ‘변경 자동 승인’ · ‘허용된 것만’은 ‘묻기’로 읽습니다.
- Turbrix 에이전트: 계획 모드에서 계획을 보인 뒤 ‘예, 이번만 허용’, ‘예, 다시 묻지 않음’, ‘아니요’ 중에서 선택합니다.
- Turbrix 에이전트: 기본으로 지금 열린 캔버스를 고치고, 고친 카드가 캔버스에 하나씩 나타납니다. 고치는 동안 캔버스 위쪽에 ‘Turbrix 에이전트가 고치는 중’이 표시됩니다. 새 캔버스에 만들 수도 있습니다. 저장된 워크플로는 사용자가 요청할 때만 만듭니다.
- Turbrix 에이전트: 만든 워크플로의 카드를 데이터가 흐르는 방향으로 층을 지어 놓습니다. 링크가 카드를 지나가지 않게 놓고, 이미 있는 카드는 제자리에 둡니다.
- Turbrix 에이전트: Filter · Sort · Pivot · Summary · Calculate처럼 SubTask로만 쓰는 기능을 Task로 만들지 않습니다. 엔진의 검증도 같은 규칙으로 막습니다.
- Turbrix 에이전트: 데이터 소스의 테이블 · 컬럼 목록을 읽지 못하면 그 까닭을 알려 줍니다. REST 데이터 소스의 컬럼 목록은 등록된 컬럼으로 답하고, API를 부르지 않습니다.
- Turbrix 에이전트: 검증에서 찾은 문제는 도구의 실패가 아니라 검증 결과로 표시됩니다.
- 업데이트: 새 버전을 앱을 켜고 10초 뒤에, 그 뒤로는 1시간마다 확인합니다(전: 1분 뒤, 24시간마다).
- 업데이트: 받는 동안 상태 줄 왼쪽에 받은 만큼 채워지는 막대와 ‘새 버전 … 받는 중’, 받은 비율이 표시됩니다. 창 오른쪽 위의 업데이트 단추는 다 받은 뒤에 표시됩니다.
- 업데이트: 받은 파일이 확인을 통과하지 못하면 창 오른쪽 위에 ‘업데이트 파일 확인 실패’ 단추만 표시됩니다. 누르면 ‘다시 시도’나 ‘경고 끄기’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경고를 끄면 그 버전의 실패는 다시 표시되지 않습니다. 더 새 버전이 실패하면 다시 표시됩니다. 같은 버전은 하루에 한 번 스스로 다시 받습니다.
- 업데이트: 받아 둔 버전이 있으면, 더 새 버전을 받다가 끊기거나 실패해도 받아 둔 버전의 단추가 남습니다.
- 탭 줄: 실행 결과 페이지와 캔버스의 탭이 넘칠 때 스크롤 막대가 탭을 가리지 않습니다. 양쪽 끝의 ‹ › 단추로 넘기고, ▾ 단추로 모든 탭의 목록을 엽니다. 앞에 있는 탭은 늘 보입니다.